프랑스 최상급 퍼 하우스 이브 살로몬(Yves Salomon)의 아미(Army) 라인 야상 자켓입니다. 프랑스 메이드 제품으로 약간 과장하면 에르메스급입니다 거친 야상의 감성과 최고급 퍼의 화려함이 결합된, 하이엔드 아우터의 정점에 있는 제품입니다. 빈티지 제품아니고 19FW 제품으로 백화점 매장 정품입니다. 뭐지? 할 정도로.. 후드에는 풍성한 최상급 리얼 폭스퍼를, 안감 전체에는 실크처럼 부드러운 최상급 리얼 래빗퍼를 아낌없이 사용한 이브 살로몬의 명작입니다. 리테일가 400만 원 대 고가 모델로, 일반적인 야상과는 문법 자체가 다릅니다. 또한 리얼퍼 내피 탈부착이 가능해 1년 중 3계절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럭셔리 피스입니다. 그리고 후드 퍼도 안쪽과 바깥쪽으로 각각 놓을 수 있어 다양하게 연출 가능합니다 - 고밀도 코튼: 겉감은 이브 살로몬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견고한 코튼 소재입니다. 입을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살아나며, 일반 야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탄탄한 조직감을 자랑합니다. - 압도적인 리얼 퍼 안감: 이브 살로몬의 명성은 퍼(Fur)에서 나옵니다. 내부와 후드에 아낌없이 사용된 최최최상급의 리얼 퍼(래빗, 폭스)는 극강의 부드러움과 보온성을 제공합니다. (내피 분리형일 경우 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착용 가능한 전천후 아이템입니다.) - 럭셔리 캐주얼의 정석: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밀리터리 디자인을 이브 살로몬만의 입체 패턴으로 재해석하여, 여성스러운 우아함과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 정교한 하드웨어: 로고 각인 스냅 버튼, 견고한 riri 지퍼 등 모든 부자재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색상은 카키 사이즈는 50 (국내 여유 100~105) 가슴 62 팔+어깨(나그랑) 80나) 총장 88 야상의 특유의 빈티지함이 느껴지며 전반적으로 상태 좋습니다. 지퍼와 닿는 부분이 약간의 변색이 있습니다만, 입었을 때 눈에 띄는 부분은 아닙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에 최고급 퍼가 더해져, 하나쯤 소장하시면 평생 꺼내 입게 될 타임리스 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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