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사르디의 최고급 라인 1911의 데님 팬츠입니다. 밀란 부크미로빅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상당히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한섬을 통해 공식 유통되었던 리테일가 150만원대 매장 정품입니다. 질샌더와 톰 포드 시절 구찌/YSL 디자인 디렉터였던 밀란 부크미로빅이 전성기 기량을 쏟아부은 Trussardi dal 1911 라인입니다 톰 포드과 질샌더, 분더샵을 이끌었던 밀란 부크미로빅인 만큼 해당 제품도 그만한 퀄리티와 프리미엄을 자랑합니다. 이태리 메이드로 왠만한 하이엔드 데님 팬츠 그 이상입니다. 톰포드, 질샌더, 구찌급입니다 ㅇ밀란 부크미로빅의 아카이브: 당시 트루사르디를 가장 모던하고 힙하게 재해석했다는 평을 받는 부크미로빅 시절의 상징적인 아이템입니다. ㅇ예술적인 페인팅 & 자수: 전·후면의 과감한 스플래시 페인팅 디테일과 백포켓의 정교한 dal 1911 전용 엠블럼 자수가 압권입니다. 일반 라인에서는 볼 수 없는 예술적 감도가 느껴집니다. ㅇ하이엔드 데님 원단: 이태리 메이드 특유의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고퀄리티 데님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우수하고 워싱이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ㅇ희소성: 현재는 구하기 어려운 컬렉션 피스로, 밀란 부크미로빅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아카이브 피스 수집가분들께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사진에서 확인 가능하듯 자수와 페인팅 상태 모두 선명하게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식 대비 전반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매우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일반적인 트루사르디와는 결이 다른, 부크미로빅의 미학이 담긴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현재 톰 포드와 비교해도 디자인의 희소성이나 디테일 면에서 압도적인 피스입니다. 단순히 명품 청바지를 넘어 부크미로빅의 예술성이 담긴 컬렉션 라인을 소장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사이즈는 50로 국내 33~34사이즈입니다. 세미 골반 팬츠입니다 - 총장 95.5 허리 44 밑단 20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