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탈리아의 숙련된 공정으로 빚어낸 클래식한 다크 버건디의 우아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ITALY 생산 • 톤온톤 포니 로고 자수 • 양 끝단 프린지(수술) 디테일 • 브랜드 시그니처 블루 라벨 • 컬러: 다크 버건디 • 가장자리 프린지 마감 및 기모 가공된 플레인 위브 SIZE 길이 162cm / 넓이 30cm 길이 162cm / 넓이 30cm로 한 바퀴 감기에 적당한 표준적인 길이입니다. 표준 넓이라 부피감 없이 깔끔하게 연출됩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상태이나 빈티지 울 소재 특유의 미세한 기모감 및 보풀이 관찰됩니다. STYLING TIPS 블레이저나 카멜 코트와 매치되는 이른바 '파워 뉴트럴' 아이템입니다. 로고를 크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통해 착용자의 취향을 드러내는 절제된 럭셔리의 전형을 보여주는 제품이죠. 당시 랄프로렌은 이탈리아 제조 공정을 통해 폴로 라인의 고급화를 꾀했으며, 톤온톤 포니 자수는 은밀한 브랜드 표식을 선호하던 상류층의 취향을 반영합니다. 단색의 솔리드 패턴은 소재 본연의 질감과 색감에 집중하게 하며,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우아함을 강조합니다. 네이비 블레이저에 치노 팬츠를 입고 이 머플러를 가볍게 두르면 정통 프레피 스타일이 완성되며, 카멜 코트나 터틀넥과 매치해 올드머니 룩을 연출해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폴로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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