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키토케이는 1960~80년대 일본 내에서도 정밀한 시계 기술과 공예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유명했던 제조사랍니다. 이번 모델은 그중에서도 80년대 무드가 가장 잘 드러나는 바이올린 쉐잎의 시계에요. 원목 소재로 제작된 입체적인 바이올린 쉐잎과 음표가 들어간 시계에 포인트로 좋은 큰 사이즈까지 우드 결이 자연스럽게 살아있고, 다이얼에도 음표와 로마 숫자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가 더해져요. 조금 큰 사이즈로 세워서 악기 오브제처럼 두어도 충분하고, 뒷면을 이용해 벽에 걸어 놓아도 공간이 확 달라지는 아이랍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물론, 우드 오브제나 클래식 소품 찾으셨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시계 정상 작동(기본 AA건전지 필요), 케이스와 우드 뒷면 부분 작은 생활기스는 있으나 다른 큰 상처, 세월감 없는 좋은 상태 size: 가로14cm x 높이2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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