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기 힘든 1101 세컨핸즈의 초판 버젼 라이트 인디고 데님. 1960년 66전기 모델을 충실하게 복각한 바지로 아타리와 빈티지 에이징에 미친 웨어하우스에서 초판으로 내놓은 바지 입니다. 현행 모델과 다르게 에이징과 아타리가 빡세게 들어가 있어 마치 s급 60년대 리바이스 빈티지를 입은것과 동일한 느낌을 줍니다. 초판버전에 무려 새상품이며 일본 및 전세계 어디에서도 빈티지 마니아 및 디자이너들이 이 웨어하우스 1101 초판 버젼을 찾아 다닙니다. 현행 버젼과는 격이 다른 모델. 황금 사이즈 33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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