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잡지 BRUTUS 의 창간호입니다. 쉽게 구할 수 없는 컬렉터스 아이템입니다. 세월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색바램 정도를 제외하면 상태는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환 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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