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셔츠를 소개드릴때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퍼커링의 정도를 잘 봐라. 퍼커링은 박음질에 의해 생긴 봉제선에 반복적인 착용과 세탁으로 인해 수축과 팽창 및 색빠짐이 발생하면서 생기는 주름을 의미합니다. 데님 소재의 경우 워낙 단단하기도 하고 또 물빠짐이 잘 일어나는 원단이라 이러한 퍼커링이 더욱 잘 표현이 되는데요, 따라서 데님셔츠에서 퍼커링의 정도를 보면 이 것이 얼마나 에이징이 잘 되었는지 단단한 원단과 박음질로 봉제가 되었는지를 대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주름은 코디에서 좋은 맛도 제공해주고요. 미국 정통 워크웨어 브랜드 오시코시의 데님셔츠입니다. 사용감이 있어 페이딩과 퍼커링은 많은 반면 하자는 없는 아주 멋진 빈티지 데님셔츠입니다. 데님팬츠 위에 입어 웨스턴 느낌으로 입어주셔도 좋고 데일리하게 활용하셔도 전혀 손색없습니다. 좋은 가격으로 하나 업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8~90s Oshkosh denim work shirts(L, 100전후 추천) 🕹️총장 앞76/뒤80 | 어깨 46.5 | 가슴 56.5 | 소매 63 —————————————————————————- 교환, 환불은 충분한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오시코시 #데님셔츠 #빈티지데님셔츠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