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eavyweight Marshall University Sweatshirt - 90s USA 리 Lee 헤비웨이트 마셜 대학교 스웻셔츠 (90년대 미국생산) Lee의 헤비웨이트 라인을 베이스로 제작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 Marshall University 풋볼 팀의1997년 MAC Conference Championship 우승을 기념하는 스웻셔츠입니다. 프린트에 표기된 **“1997”**은 실제로 마셜 대학교가 **Mid-American Conference(MAC)**에서 무패 시즌을 기록하며 컨퍼런스 챔피언에 오른 해로, Randy Moss가 활약하던 상징적인 시즌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전면의 그래픽은 “MARSHALL / MAC FOOTBALL CHAMPIONSHIP / CONFERENCE CHAMPIONS” 구성으로, 당시 대학 스포츠 팀웨어 특유의 직관적이고 힘 있는 레이아웃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프린트가 완벽하게 정렬되지 않고 일부 미세하게 기울어진 부분이 확인되는데, 이는 당시 대량 자동 프린팅이 아닌 수작업(핸드 프린팅) 과정에서 발생한 자연스러운 결과로 추정됩니다. 오히려 이런 불균형이 빈티지 팀 스웻셔츠에서만 느낄 수 있는 현장감과 오리지널리티를 더해줍니다. 바디는 Lee Heavyweight / Made in USA 라인으로, 두툼한 코튼·폴리 혼방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여유 있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컬러는 깊이감 있는 포레스트 그린으로, 프린트의 레드·블루 컬러와 대비가 좋아 단독 착용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미식축구 팀 스웻셔츠는 본래 경기장·캠퍼스·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비되던 아이템으로, 미국 중서부·남부 문화권에서는 워크웨어·웨스턴 웨어와 자연스럽게 섞여 입혀지던 일상복이었습니다. 특히 이런 헤비웨이트 스웻셔츠 + 데님 + 웨스턴 부츠 조합은 카우보이 이미지보다 더 현실적인,‘도시와 캠퍼스를 오가는 미국 남성의 캐주얼 웨스턴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Marshall University가 위치한 웨스트버지니아 지역 역시 전통적인 미국 남부·러스트벨트 문화권에 속하며, 이 스웻셔츠는 단순한 스포츠 굿즈를 넘어 지역성과 생활 문화가 담긴 웨스턴 아메리칸 빈티지로 해석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Cowbean이 말하는 웨스턴은 말과 카우보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미국의 현실적인 일상복과 지역 문화에서 출발한 웨스턴 감성입니다. ✔︎ 사이즈: L (어깨 64 / 가슴 64 / 소매 59 / 총장 71cm) ✔︎ 소재: 50% Cotton / 50% Polyester ✔︎ Made in: USA ✔︎ Condition: 7/10 (전반적인 사용감 존재, 프린트 크랙 및 바디 페이드 자연스러움 / 구조적 하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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