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USA Levi’s 70506-0316 데님 자켓 40사이즈 이 자켓은 딱 보면 이유 없이 끌리는 타입입니다. 과하지 않은 페이드, 균형 좋은 실루엣, 그리고 손에 잡히는 밀도감까지. 80년대 리바이스 데님 자켓이 왜 클래식으로 남았는지 바로 체감되는 모델입니다. 리바이스 70506-0316은 3rd 타입을 베이스로 하되, 조금 더 실용적인 핏으로 완성된 모델입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기장감이라 팬츠 종류 가리지 않고 매칭이 쉽고, 어깨와 가슴 라인이 정직하게 떨어져 한국 체형에도 잘 맞는 편입니다. 사이즈는 40, 실측 기준 가슴 51 / 어깨 46 / 팔 61 / 총장 61이며 한국 사이즈 100 착용 시 저스트핏으로 아주 예쁘게 떨어집니다. 셔츠나 얇은 니트 위에 입기 좋고, 이너를 두껍게 가면 살짝 타이트한 클래식 무드로 연출됩니다. 안감은 플레이드 패턴 블랭킷 라이닝으로 처리되어 있어 일반 70506보다 체감 보온성이 확실히 좋습니다. 가을·초겨울은 물론, 이너만 잘 조합하면 한겨울에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Made in USA 제품으로, 라벨·케어택·봉제 디테일까지 모두 미국 생산 시기의 특징이 잘 살아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데님 자켓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밀도와 질감입니다. 양 소매 쪽에 사용감에 따른 오염이 있으나, 이 자켓은 오히려 그 부분이 인위적이지 않은 빈티지 무드를 만들어줍니다. 깔끔한 새 옷 느낌보다, 시간이 쌓인 데님의 멋을 좋아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세탁 완료 상태이며, 바로 착용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유행 타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데님 자켓, 그중에서도 컨디션·사이즈·무드 삼박자 잘 맞는 개체입니다. 도매처를 통한 수입이 아닌, 직접 하나하나 골라 모은 빈티지 컬렉션입니다. ⸻ 📌 실측 (cm) 가슴 51 / 어깨 46 / 팔 61 / 총장 61 📌 사이즈 표기 40 / 한국 100 기준 저스트핏 📌 원산지 Made in USA 📌 상태 전반적 양호 / 소매 부분 사용감 존재 (빈티지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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