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에서 나온 빈티지 안경 및 선글라스입니다. 1990-2000년대 생산된 벨기에 프레임으로, 오르오르의 올드굿띵즈에서 6개월 전쯤 구매했습니다. 매장에서 시착 후 보관만한 새상품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 있는 제품입니다. 안경과 선글라스 모두 활용 가능하며, 카멜 사장님이 같은 라인의 얇은 모델을 착용하셨습니다. 유니크한 보잉 형태로 정말 매력적입니다. 두꺼운 버전과 얇은 버전 모두 입고와 함께 빠르게 빠지는 모델로, 더이상 현행 제작되지 않는 빈티지 제품입니다. 메세지 혹은 o1ㅇ-9ㅇ58-l473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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