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New Eye-Jacket (1999) FMJ 5.56 Black Iridium 오클리의 뉴 아이자켓 입니다. 기존 아이자켓 1.0 제품의 소재 내구성이 강화되어 1999년 재발매한 제품이지요. 기존 95년 아이재킷과 힌지개선외 생김새가 동일하여 그냥 1.0으로 부르는 분도 있지만. 기존 1.0 제품대비 소재가 발전되어 강성과 유연성이 증대되어, 내구성은 물론 착용감이 훨씬 좋아졌고, 힌지의 구조또한 발전되어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지요. FMJ 방식을 사용한 FMJ5.56 제품인데요. 90년대말 2000년대 초 오클리의 이온화 충격도금 방식인 FMJ(Full Metal Jacket)는 철갑탄 총알에서 영감을 받은 방식으로. 실제 금속을 O MATTER 소재의 프레임에 코팅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도금은 도체에 가능하지만, 부도체인 오매터에 금속을 코팅하기 위해, 진공 탱크내부에서 금속에 초고압의 음극전류를 쏴 이온화 증발시키고 충격을 가해 흡착시키는 방법입니다, 당연하게도 굉장한 설비와 유지비를 필요로 하며 때문에 현재의 오클리는 물론그 어떤브랜드에서도 시도하지 못하는 방법이지요. 실제 금속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때문에 FMJ 만의 실제금속질감을 갖게되어 빈티지 오클리를 찾을때 가장 선호되고 일종의 상징과도 같은 제품이지요. 당연히 발매가도 일반제품대비 높고, 이후에도 프리미엄이 붙어 소장가치또한 높은 녀석들이구요. 실제 도금이기에. 일반 실버등의 도장방식과는 때깔과 질감이 다르지요. . 렌즈는 순정 블랙이리듐 렌즈이구요. 오클리하면 가장많이들 떠올리는 렌즈이지요. 가장많이 판매되는 렌즈이자 일종의 오클리의 상징적인 의미가 되어버렸으니까요. 까만 블랙반미러로 이당시 오클리 블랙이리듐 렌즈는 여타 브랜드의 미러렌즈와는 차원이 다른 또렷한 시야를 보여주면서도. 뽀다구가 죽이지요. 특히나 이시절엔 독자적 렌즈기술을 보여주려 특히나 신경을 썼지요. 때문에 오클리의 플루토나이트 렌즈의 기술력 덕분에 일반선글라스와 시야의 깨끗함, 해상도의 정도가 다릅니다. 사용감 거의없고. 기스나 상처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FMJ 특유의 얼룩이나 산화자국도 눈에 띄는건 좌측 다리쪽에 조그마한 점하나외 없습니다만 내부의 이어삭주변부에 조그마한 산화자국이 있습니다. 금속을 도금하는 방식이고. 금속은 공기중에서 녹이슬거나 광이빠지는 긍의 산화는 늦던 빠르던 피할수가 없는 고질적 현상이고. 오래된 제품이니만큼 오랜시간을 버텨온바 산화자국이 있습니다만 내부부분이고 그마저도 이어삭주변부쪽이기에 착용시는 물론 벗엇을때에도 보이지 않구요. 그외엔 전체적으로 아주깨끗하고 좋습니다. 렌즈또한 미세기스는 몇개 있습니다만 잘 뵈지도 않구요. 시야에 들어오거나 거슬림없이 또렷한 시야를 잘 보여주며, 렌즈 테스터기 측정 결과 기능적 수치도 모두 정상범위 인바. 상기한대로 이시절 오클리 렌즈 품질이 매우 좋기에. 앞으로도 더욱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인기가 좋은 모델인 만큼 찾으시는 분이 많은 제품이죠. 당연히 전체분해하여 알콜과 세제로 고온 살균세척해두었구요. 얼굴에 두르는 제품이기에 매번 깔끔하게 클리닝 진행합니다. 오클리 정품 마이크로백(소프트케이스) 함께 동봉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