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바람막이를 해체해 의자로 다시 구성한 업사이클링 커스텀 체어. 기능을 위해 제작되었던 아웃도어 의류의 원단은 등받이와 좌판 위에서 새로운 역할을 갖습니다. 바람을 막던 패브릭은 이제 몸을 지지하는 면이 되고, 레드와 블랙의 배색은 하나의 그래픽 구조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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