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해당 모델의 핫함을 모르시는 분은 안 계실 것 같습니다. C.P. 컴퍼니의 디디쉘 패딩입니다. 간혹 빈티지샵에서 유행하는 제품군을 의도적으로 빗겨서, 곤조와 가치관을 드러내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돈내놔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되려 특정 제품의 대 유행이야말로, 그 모델의 근본(OG)과 이야기를 소개드릴 상황이며 돈내놔빈티지의 상징인 '착한 가격'을 과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 유행의 중심, 그 빈티지를 소개드립니다. "(희귀)C.P 컴퍼니 15F/W D.D.쉘 고글 다운 패딩" 입니다. 현재로부터 약 10년 전, 15F/W 시즌에 발매된 제품으로 D.D.쉘의 상징과도 같은, 매우 가벼운 나일론 원단으로 제작되어 얇지만 구조가 선명하고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해줍니다. 이는 옷 자체만으로도 시각적인 텍스쳐를 형성하며, 흔한 패딩들과는 명확히 다른 룩을 완성하죠. 추가로 다이렉트 다운 인젝션 공법을 채택, 다운(충전재)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겉으로는 가볍고 퍼프한 실루엣이지만 실제 보온성도 기대 이상이라는 피드백이 절대적입니다. 또한 1970년대 창립부터 이어진, 밀리터리에서 영감을 받은 C.P. 컴퍼니 특유의 기능성 지퍼와 고글 디테일 또한 빛을 발하며 스트릿과 하이엔드 패션을 동시에 커버하는 높은 범용성을 가진 제품입니다. 늘 느끼지만 유행은 이유가 있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해당품의 상태, 지난 10년의 세월을 씹어먹는 좋은 컨디션으로 털빠짐이나 오염은 커녕 보시듯 사용감조차 거의 느껴지지 않는, 압도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표기 사이즈 L, 국내 백화점 구매 정품으로 경량패딩이라 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넓어 평소 XL,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껴입고 답답한걸 싫어해서 패딩의 경우 XL 이상의 사이즈 또한 착용을 하는 편임에도 문제없는 피팅이 가능했습니다. 해당품의 경우 굳이 시세 비교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서 첨부드리니 참고 부탁드리며, 바로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희귀)C.P 컴퍼니 D.D.쉘 고글 다운 패딩 L(정품 / 투웨이 지퍼 / 후드 내장) 💰가슴 60 / 총장 73 💰49.0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40만원대라는, 시세 대비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위 '클론룩'에 질리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후르츠 수수료 아까우시면 문의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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