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고, 사이즈 문의 , 교환 , 연락후 고민 , 팔렸나요/인사후 잠수 같은 소모성 연락 차단합니다 .. 저도 지쳐요!! - 이체는 택포 58입니다. 안전결제 있으니 직거래 안합니다. 교통비 아끼세요. - 빈티지 스투시 디깅의 끝은 역시 바시티죠. 얘는 2008년에 나온 녀석인데 초록이는 찾기가 힘들어서 저도 광적으로 모았네요. 라지는 소장용이고 얘는 실착용이었습니다. 이제는 슬슬 보내줘야죠. - 08년 y2k의 과도기에 나온 이 녀석은, 90년대와는 살짝 다른 맛이 있습니다. 묵직한 디자인과 가죽의 무게감을 가져가되, 초록이라는 세련된 컬러를 녹여냈으니까요. - 그린 컬러의 토르소를 가진 스투시 바시티는 이게 최초라고 봅니다. 바시티는 무난함과 포인트의 선을 잘 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연인지 아닌지 보테가 컬러처럼 색감이 수려하게 빠졌습니다. - 그래서 과하지 않게 포인트 가져갈 수 있습니다. 움.. 회색 후드를 뒤집어 준다면 좀 더 어울리겠네요 ㅎ - 당시 프로젝트 테마는 ss로고였나 봅니다. SS link를 통짜 자수로, 로고 주위를 스투시 폰트가 감싸고 있는 게 압권입니다. - 00년대 바시티 또한 요즘처럼 sns가 발달하지 않았던 참이라, 디깅의 한계가 있어 이렇게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듣기로는 당시 테마별 월드투어 프로젝트를 했다는 것 같기도.. 제품상태는 8/10 : 전면 단추 유실 하자 감안해 저렴히 올립니다. - 그밖에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 특이사항 없습니다. 17년 익었으나 가죽도 갈라짐 없고 꽤 깨끗합니다. - 표기사이즈 XL이고 가슴 66 총장 69 정도로, 사이즈감 105-110 정도입니다. - 이 모델 XL 는 매우 보기 힘듭니다. 보시는 게 마지막 매물이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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