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해외 생산된 ALAN사의 빈티지 안경으로, 각진 스퀘어 쉐입이 인상적인 클래식 옵티컬 프레임입니다. 과하지 않은 볼륨의 스퀘어 프론트 라인은 얼굴형을 깔끔하게 잡아주며,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프레임은 브라운 계열의 빈티지 아세테이트 소재로 제작되어 자연스러운 컬러 결이 살아 있으며, 얇고 정제된 템플 구조로 착용 시 부담 없이 안정적인 피팅감을 제공합니다. 현재 데모렌즈가 장착된 데드스탁 컨디션으로 보관 상태가 매우 우수하며, 도수 렌즈 또는 선글라스 렌즈로 교체하여 실사용이 가능합니다. 과한 트렌드에 치우치지 않은 80년대 특유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그대로 간직한 제품으로, 빈티지 아이웨어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맨 뒷장 실측 참조 바랍니다. ⚛️ 쉐어더바이브 빈티지 아이웨어는 대부분 90년대 제품으로 현행들과는 다른 유니크하고 훌륭한 디테일의 브랜드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 빈티지 선글라스의 경우 렌즈 특성상 자외선 차단하는 기능이 사라져 기능성 부분을 원하시면 가까운 안경점에서 렌즈 교체후 사용 하시면 됩니다. ⚛️ 빈티지 아이웨어 특성상 노우즈패드, 템플 부분이 느슨하거나 뻑뻑할 수 있으며, 상품 가치가 완전히 떨어지는 제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 부탁드리며 궁금하신건 언제나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구성품은 일반 케이스, 안경 주머니, 안경닦이 담아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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