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의 2016년 앨범 ‘No more Parties in LA' 의 가사에 ‘ I wish i dressed as fresh as Shia LaBeouf ' 와 같이 샤이아라보프처럼 입고싶다 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칸예의 패션 뮤즈인 샤이야라보프가 입어 개체가 없다해도 무방할 정도의 리바이스 청자켓입니다. 제가 입어보니 소재의 밀도감 사용이 현행으로는 나올수 없는 촉감이라 생각됩니다. 보통 겉감을 두껍게 주면 안감은 나일론 쉘로 얇게 주기 마련인데 겉감 안감 모두 밀도있는 원단을 써 세월의 풍파가 와도 전혀 무너지지 않을 원단의 소재감입니다. 또한 입어보니 품이 넉넉하고 크롭한 기장으로 넉넉하게 나와 자신의 핏에 맞게 저처럼 후드에 레이어드해 입어도 되고 가을철엔 티하나에 쿨하게 입어도 좋은 핏이나오는 자켓이라 생각됩니다. 이염 하자 홀 없고 좋은 상태 유지중이며 진청의 워싱감으로 90프로 이상 흡사한 워싱감 유지중입니다. 한시적으로만 판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깨 64소매 61 가슴 78 총장 6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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