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Razor Blade (1986) - 2015 retro ICE Iridium 1986년 발매한 레이져 블레이드입니다. 아이쉐이드와 함께 현대 모든 스포츠선글라스의 시초이자, 오클리의 역사의 시작을 알린 제품인만큼 존재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제품이지요. 현재는 무난해보이지만 당시에는 볼수없던 파격적 디자인을 가진 제품으로, 상단프레임만 존재하며 림이없이 렌즈만으로도 충분한 보호효과를 줄 수 있는 오클리 특유의 렌즈를 최대한 누릴 수 있게 만들어졌구요. 디자인적으로는 현대 수트로 BXTR 비스페라 등의 전신이 된 원조격 제품이고 크게봤을때 모든 오클리제품의 시초라 봐도 무방합니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템플라인은 기존의 안경들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구조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현대에도 여러 오클리 제품이 해당 다리형태를 가져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분의 일자다리또한 포함되어 필요에의해 교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구요. 2015년에 30주년을 기념하여 재발매한 제품으로 오클리 헤리티지컬렉션 제품입니다. 때문에 렌즈 하단에 30주년 기념로고가 들어갑니다.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제품이며, 30주년 기념 헤레티지컬렉션 박스와, 추가다리, 소프트케이스, 보증서등 구성품 일체 보유중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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