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티스트 Ken Done의 빈티지 라인으로, 90년대 특유의 선글라스·태양 모티프 그래픽이 인기를 얻은 브랜드입니다. 그래픽 아트워크가 전체 패턴으로 들어간 디자인이며, 현재는 보기 드문 제품입니다. 기모 안감으로 되어 있으며,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스타일입니다. Size S 가슴단면 54cm / 총장 65cm 폴리 65%, 코튼 35% Made in Australia (Done Art and Design) 컨디션은 사용감 거의 없는 민트급으로 보관 상태가 매우 좋은 편입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이 어려우니 문의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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