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흔한 셔츠가 지루해졌다면, 알프스 산속의 낭만을 담은 정교한 자수와 핀턱 셔츠는 어떨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생산 sports classics works • 전면 가슴 부분 가로 핀턱 패널 디테일 • 알펜/트라흐텐 테마의 정교한 자수 (등산화, 모자, 지팡이, 에델바이스 꽃) • 빈티지한 워시드 가공 • 컬러: 워시드 흑청 (다크 그레이시 그린) • 가슴 전면 핀턱 스티치 및 견고한 이중 봉제 SIZE 총장 79cm / 어깨 56cm / 가슴 72cm / 팔 63cm 표기: 45 (남녀공용) 가슴 단면 72cm로, BARUSA 남성 기준 4XL에 해당하는 넉넉한 오버핏 실루엣입니다. 체격이 있으신 분들도 여유롭고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일반적인 체형이신 분들은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아우터 셔츠 핏으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이 옷은 독일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의 농부나 사냥꾼들이 입던 전통 작업복인 '트라흐텐 셔츠(Trachtenhemd)'에서 출발했어요. 험한 산악 환경에서 몸을 보호하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고안된 유서 깊은 디자인이죠. 1990년대 독일의 전통 브랜드 '아우뮐레'가 이 유서 깊은 스타일을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웨어로 멋지게 풀어냈습니다. 묵직한 데님 팬츠나 빳빳한 치노 팬츠 위에 툭 걸쳐만 주면 이국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유러피안 아웃도어 룩이 완성됩니다. 간절기에는 가벼운 아우터처럼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정말 멋스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