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현대 시티맨2 Cityman-II 시티폰, 휴대폰, 빈티지, 골동품 판매 1995년 출시된 현대전자 시티맨2(모델명 HHP-9100)는 당시 시티폰 전성기와 함께 쓰이던 1세대 셀룰러 휴대폰으로, 지금은 보기 힘든 올드 핸드폰·레트로 소장품으로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기종입니다. 단순한 디지털폰 디자인, 묵직한 그립감, 올드한 키패드와 표시창이 90년대 통신기기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시티맨 시리즈는 이름 때문에 종종 시티폰 단말기로 오해되지만, 실제로는 송수신이 모두 가능한 셀룰러 휴대폰 브랜드로, 당시 한국통신의 CT-2 방식 시티폰 서비스와는 다른 계열의 기기입니다. 시티폰이 발신 전용/국지 통화용 서비스였다면, 시티맨2는 일반 이동통신망을 사용하는 정식 휴대전화로 보다 자유로운 통화가 가능했던 점이 특징입니다. 시티맨2는 기존 모델 대비 오디오 전용 집적회로와 잡음 제거 회로를 적용해 통화 음질을 개선하고, 당시 기준으로 향상된 수신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또한 최대 31회까지 자동 재발신을 반복할 수 있는 오토 리트라이 기능, 전원 버튼을 제외한 모든 버튼으로 수신이 가능한 애니키(Any Key) 수신 기능 등 그 시대를 대표하는 편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외관은 연식에 따른 사용감이 있는 올드폰으로, 바디 표면에 생활 스크래치와 약간의 변색·마모가 있지만, 수집용·소품용으로 보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인 상태입니다. 버튼 각인과 전면 로고, 후면 인쇄 등 주요 표기들은 비교적 잘 남아 있어 레트로 디스플레이용으로도 좋습니다. 작동 여부는 충전기가 없어 확인이 어려워 소장·전시·소품용으로 생각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성품은 시티맨2 본체 위주의 세트이며, 올드폰/골동폰 특성상 소장품·촬영 소품·전시 목적에 적합한 상품입니다. 90년대 휴대폰·통신기기 컬렉션을 채우고 싶은 분이나 드라마/연극·촬영용 소품으로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직거래 및 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택배 발송 시 완충 포장 후 발송해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 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이나 외관·연식 특성 관련 사유의 반품은 어렵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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