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마리우치아 만델리의 브랜드, Krizia(크리치아)의 80-90년대 빈티지 니트입니다. 크리치아를 상징하는 '동물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고 예술적인 호랑이 자카드 모델입니다. 단순한 프린트가 아니라 실을 엮어 짠 고난도의 자카드 기법으로 제작되어 입체감과 고급스러움이 남다릅니다. * 희소성: 해외 빈티지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는 아카이브 피스로, 소장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하네요. * 소재: 울(89%)과 앙고라(11%) 혼방으로, 표면에 앙고라 특유의 부드러운 기모감이 돌아 포근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 컨디션: 연식 대비 훌륭한 상태를 유지 중이며, Made in Italy 정품입니다. * 실측사이즈(cm): 가슴단면 53, 어깨단면 53, 팔길이 50, 총장 68 * 스타일링: 와이드 팬츠나 실크 스커트와 매치하면 브랜드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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