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0년대 이태리 장인 정신이 깃든 윈도우페인과 헤링본의 지적인 조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Italy 생산 • 소재: 램스울 80%, 나일론 20% • 시그니처 포니 자수 (윈도우페인 면 하단) • 리버시블(Reversible) 이중 직조 디자인 • 끝단 프린지(Fringe) 마감 • 컬러: 그레이, 차콜 SIZE 길이 158cm / 넓이 23cm 표기: Free Size (공용) 길이 158cm / 넓이 23cm로 한 바퀴 감기에 적합한 표준적인 길이입니다. 슬림한 넓이라 부피감 없이 깔끔하게 코트 안으로 넣어 연출하기 좋습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윈도우페인과 헤링본의 조합은 '타운 앤 컨트리' 룩의 정수로 불립니다. 프레피와 올드머니 스타일에서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핵심 아이템이죠. 랄프로렌은 두 패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더블 페이스' 직조를 통해 실용성을 높였고, 시그니처 포니 자수를 한쪽 면에만 배치해 로고를 선택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절제된 럭셔리를 지향했습니다. 네이비 블레이저나 차콜 울 코트에 가볍게 둘러주기만 해도 좋습니다. 옥스포드 셔츠와 울 트라우저를 매치한 뒤 이 머플러를 더해 아이비리그 스타일의 지적인 올드머니 룩을 완성해 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폴로 #머플러 #올드머니 #프레피 #이태리판 #90s #윈도우페인 #헤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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