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제이 더블유 벤슨(J.W. Benson)의 빈티지 오토매틱 시계와 70년대 베어클로(곰발톱) 브라이슬렛 조합입니다. JW Benson은 1855년 제임스 윌리엄 벤슨(James William Benson)이 영국 런던에 설립한 시계 제조사로 19세기 후반 뛰어난 품질로 명성을 얻으며 영국 군부에 시계를 납품하는 공식업체이자 빅토리아 여왕과 왕세자가 사용했던 어용 시계메이커였습니다. 이 모델은 최고급 품질의 그렌슨(Grandsons) 팬시 러그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 야광(라듐) 인덱스, 3침 핸즈, 스크류백, 17석의 AS 1250(Cal.1250이 베이스가 되는) 범퍼식 오토매틱 무브의 구성입니다. 특히 범퍼가 연주하는 독특한 소리나 느낌은 아날로그 매력의 정수입니다. JW 벤슨의 여러 모델 가운데에서도 고급형이며 해외시장에서의 가격은 800불(약 120만원)에서 23만엔(약 200만원) 사이에 형성돼있습니다. 사이즈는 용두와 러그 제외 31mm, 러그 폭은 16mm 입니다. 한쌍의 베어클로(곰발톱)과 스파이더웹 터키석을 활용한 워치 밴드는 70년대에 나바호의 공방 JIS의 Ma' Atsidii 라는 작가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인디언주얼리에서 베어클로를 사용하는 경우도 흔치 않지만 워치 브라이슬렛으로는 더욱 희귀하며 이렇게 볼륨감을 가진 압도적인 디자인의 브라이슬렛은 더더욱 희귀합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영구소장할 예정이었는데 그냥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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