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오슬로 기반 브랜드 broken oslo의 역작 선 페이디드 후드티 그린 (초판) 입니다 현재 재발매되었으나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페이딩이 거의 없어져서 밋밋합니다 첫 접했을 때 5000명정도의 팔로워가 있는 작은 브랜드에서 해당 제품의 릴스가 재생수 120만회를 기록하며 하룻밤에 체급을 열 배 이상으로 올렸습니다 그만큼 가치가 있는 제품이고 실물이 정말 예쁩니다 사진으로 페이딩이 담기면 참 좋겠는데 사진에 안 담깁니더 빈티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잡다한 문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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