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의 전성기, 모든 셀럽들이 거쳐갔던 그 가방 전설적인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의 대표작 입니다 그가 만든 스터드 백팩의 가장 초기 모델이며, 스터드가 일정하게 박혀있는 튼튼한 레더가 특징입니다. 매물 보기 굉장히 희귀하며, 초기모델 같은 경우 현재 100~12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이후 발매한 스터드 크기가 다른 모델, 별 스터드 모델 등은 70~80정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정품이지만, 연식에 더불어 제가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사용감이 많습니다. 스터드가 떨어지거나 하진 않았고 힘껏 만져본 결과로도 아직 스터드 부분은 전혀 건재하지만, 레더 부분에서 사용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큰 하자나 오염이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나머지는 사진에서 확인 해 주세요. 그만큼 싸게 내놨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거주 중이라 우체국ems로 보내드리며 구매 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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