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이톤을 좋아합니다. 얼마전엔 골드가 좋았으나 이번엔 파이톤입니다. 파이톤의 그 유치함과 유려함이 연속되는 패턴이 정말이지 저의 혈류이동을 잽싸게 만듭니다. 파이톤 중에서도 가장은 아무래도 파이싼부츠인데, 이 파이싼 부츠 중에서도 뒷굽이 사선으로 깎인 쿠반힐이 가장이고 잇뽕이죠. 어딘가 과장된 듯 하지만 이 부츠가 자신의 스타일에 자연히 묻는다면 이만한 애로틱이 또 없습니다. 유광의 유려한 뱀피 텍스타일과 핀 60모델의 높으면서 날렵한 6센티 쿠반힐이 저기 어디 프랭자파 아저씨의 파이싼 부츠를 바로 벗겨서 뱀프부터 콰터, 카운터 순으로 대기시키고 보드라운 엉덩이를 한대씩 때려준 후 잘근잘근 씹어서 목구멍 저편으로 넘깁니다. 프랭크자파의 스타일은 멋있죠 그가 신던 파이톤 부츠는 자파의 표상이 되어 그의 앨범으로 나왔고, 그의 아메리칸 페도라는 경매에서 12만 달러에 낙찰되었던 적도 있죠??????? 그가 낸 곡 중 stink foot 이라는 곡을 매 순간 감탄하며 듣고있는데요. 가사를 첨부할테니 음악을 틀고 감상에 젖으며 한줄씩 내려읽어가며 제가 왜이리도 파이싼부츠에 집착하였는지 알아가보십시오 분명히 재미있을테니 Stink foot 어둠 속 모든 열이 오르는 곳에서 물 속 상어 거품이 떠오르는 곳에서 아침에 네 라디오 곁에서 숨 막히게 벽들이 조여오니? 친구가 없고 모든 사람들이 너를 싫어하지 네가 살아오던 인생을 놔 줄 때가 온 거니? 흐음? 그렇담 내가 좋은 곳을 하나 소개해 주지 신발이랑 양말들 얼른 신어요 여러분, 바로 이 너머에 있으니까! 이 밤과 속삭이는 바람을 뚫고 그들의 상상 속 질병들을 보관하는 곳으로 이 밤과 속삭이는 바람을 뚫고 그들의 상상 속 질병들을 보관하는 곳으로, 음음 이게 당신에게 맞는 질병인 듯 하군요 자, 과학자들은 이걸 취한증이라 부르죠 하지만 저희 테니스 슈즈를 신거나 아니면 가끔씩 뱀 가죽 신발을 신는 일반인들은 이 아주 절묘한 불편함을 이런 이름으로 부르죠: "발냄새" 봐봐, 내 뱀 가죽 신발이 너무 꽉 끼어 어젯밤에 벗겨낼 수가 없었어 한 주가 지나갔고, 이젠 7월이네 드디어 벗겨냈는데 내 여자친구가 소리쳤어 "당신 발냄새가 나잖아! 발냄새야, 자기 당신 발냄새가 내 코를 아야하게 만들어! 발냄새! 발냄새! 거짓말이 아니야 그걸 좀 씻어낼 수는 없겠어?" 자, 파이도(Fido, 멍멍이의 이름)! 파이도! 이리 온, 멍멍아, 슬리퍼를 갖고 오렴 "왈, 왈, 왈!" 헤 헤 헤... 미쳤군... 뭐 그러고 나서 파이도가 일어서더니 한 바퀴를 뒹굴고 내 눈을 딱 쳐다보더니 그리고선 뭐라 했는지 알아? "옛날 옛적에, 누가 나한테 물어보길," (참고로 지금 개가 얘기하고 있는 거야) '당신의 의미적 연속성이란 것은 무엇인가?' "뭐 그래서 바로 대답했지" (파이도가 말했어) "그리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야, 비스킷의 핵심은 따옴표잖아" 자, 여기서 개랑 이야기하던 그 남자는 그 개를 쳐다보고 말했어: (약간 믿기지 않는 눈치로) '넌 그렇게 말할 수 없어!' 그가 말했어: '그건 그렇지 않고, 넌 그럴 수 없어! 난 그러지 않을 거고, 그건 안 그래! 그건 그러지 않았고, 지금도 안 그렇고, 심지어는 않그러키도 해! 그리고 그건 그래선 안돼 그럴 순 없어!' "그가 말했어 '아냐 아냐 아냐!' 내가 말했지 '맞아맞아맞아!' 난 이랬어: '난 항상 그걸 해; 이거 완전 난장판이잖아!'" 푸들이 깨무네, 푸들이 씹네 (반복) 갤러리아 기프트카드도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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