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 시절, 디올 옴므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난 05 F/W 시즌 아카이브 롱코트입니다. 현재는 구하기 매우 힘든 마스터피스이며, 단품 착용 시 몸에 감기는 특유의 슬림한 핏은 예술적입니다. "단추 각인 및 내부 은사 로고, 케어 라벨 사진 첨부했습니다. 정품 확실하며 에디 시절 아카이브 가치를 아시는 분이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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