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장의 사진과 2500자로는 설명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 마지막 착샷은 정말 올리기 싫었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 팬츠는 판매중인 커스텀 m65 팬츠 레이어드한 자켓은 이미 판매되었습니다) 겨울은 정말 사진찍을 맛이 안 납니다. 아무리 찍어도 결과물이 별로구요 햇볕이 비춰도 뿌옇고 이렇게 그늘지면 전체가 어둡고 힘들게 작업한 옷의 컬러도 제대로 표현되지 않고 예쁘지 않습니다. 팬츠의 컬러도 훨씬 더 예쁜데 워싱이나 명암이 보이지조차 않네요ㅠ ☆☆☆컬러는 반드시 제품사진으로 봐주세요 .......... '리얼하지만 누가봐도 신경써서 제작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빈티지 무드를 지향합니다.' 빈티지 무드의 스타일링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탬은 단연 후드집업이고 후드집업의 예찬론자인 저는 후드집업의 활용도에 관해 수차례 언급 드린 바 있습니다. 아우터로 또는 셔츠자켓이나 자켓, m65 나 m51 자켓이나 피쉬테일류의 모즈파카의 이너로도 그 활용도는 그 어떤 아이탬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고민과 시도 끝에 만들어진 낮은 채도의 예쁜 컬러입니다. 컬러를 직접 언급하기 힘든건 딱히 '이런 컬러'다 명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받아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브라운/다크 그레이/ 에시드한 브론즈 톤까지 어디에서도 만나보기 힘든 유닉한 컬러가 분명하며 이러한 컬러에 대한 집착과 노하우는 내가 인지하는 부분 안에선 완벽을 추구하는 작업스타일과 더불어 거의 100% 에 이르는 재구매율 보여주는 저의 커스텀 작품들의 신뢰의 이유이기도 할 것 이며 저의 작업에대한 태도는 그 신뢰에 대한 답변이라 할 것입니다. 더불어 빈티지 무드의 핵심이라 할수있는 워싱에 대한 집착은 꾸준한 고민과 다양한 시도로 빈티지한 무드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무튼 9차례의 다잉과정과 그보다 많은 워싱작업을 통하여 지극히 낮은 낮은 채도의 에시드한 톤으로 완성된 만큼 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더 단적으로 말하면 같은 컬러는 저의 작업 외엔 단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후드집업을 경험 하실 수 있구요. 입어본 결과 쨍한 원색이 아니라면 어울리지 않은 옷을 찾지 못했을 만큼 다른 옷들과 상성이 좋습니다. 다잉의 마지막 단계를 앞두고 전면 아래 포켓 부분과 후면 아래 블릿치로 지난 7월 22일 제가 가장 좋아했던 락 보컬중 한분인 Ozzy Osbourne( 오지 오스본)님을 추모하며 그의 crazy train 의 노랫말 중 일부를 블릿치 기법으로 레터링 작업 했구요. 후드와 전면부 아랫단 팔, 팔목 후면 아래 모두 계산하에 디스트로이드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집업의 퍼커링 주름 엣지 모두에 일일이 각각 다른 농도의 블릿치 작업이 수차례 진행되었습니다. 후드의 미군 A탠트 디테일은 젖은 상태에서 주름을 잡고 건조후 약한 샌딩후 다시 블릿치 처리하고 다시 그 위에 다잉작업으로 자연스러운 워싱감을 세밀하게 연출하였고 양쪽 팔의 워싱은 희미한 가로 콘트라스트까지 표현 하였던 만큼 빈티지 무드의 핵심인 워싱의 퀄리티는 어디 내놔도 손색없습니다. 또한 빈티지 미군 A탠트 소재를 3차례 다잉과 워싱을 거쳐 후드와 지퍼 아랫단에 적용시켰고 아랫단엔 A탠트용 미군 아일렛 작업하여 밀리터리적 감성을 더했습니다. 예쁘게 어울리는 지퍼레이스 또한 두차례의 다잉/워싱/ 샌딩 작업 후에 적용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의 작업이 특별한 건 어떤 요소든 분위기에 플러스가 된다면 그 부분을 소홀히 하거나 그에 대한 작업을 번거롭게 여기지 않는데서 시작될겁니다. 실제로 작업해보면 이 지퍼레이스의 질감이나 두께감으로 인한 떨어지거나 휘는 느낌, 컬러와 톤,길이감의 미묘한 차이가 결코 작은 부분이 아님을 알게 되구요. 이런 부분을 케치해서 적용시키는 것이야말로 감각이라 할 것입니다. 이후 일주일 자연광 아래 방향을 바꿔주며 썬페이딩으로 미묘한 컬러의 변화를 주었고 프랑스 빠베오 직물컬러를 사용한 투톤의 스텐실 작업은 직접 보시면 또 한번 그 퀄리티에 감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범상치 않습니다. 워싱의 그라데이션이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전체적 분위기는 빈티지하지만 고급스럽습니다. 몇차례 나이젤카본 후디로 비슷한 작업을 해오면서 모두 어김없이 흡족한 리스펙을 이끌어 냈던 만큼 검증된 퀄리티의 후드집업입니다. 높은 퀄리티의 빈티지한 무드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겐 후회없는 선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표기사이즈 S (나이젤카본의 아미짐 후드집업은 표기 사이즈보다 크구요 국내 100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루즈한 핏으로 디자인되었구요 적당히 드랍된 어깨라인이 예쁩니다.) 실측 어깨 61 가슴 61 총장 71 더 궁금한 부분은 %둘넷26팔6둘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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