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커스텀 작업은 패션유튜브 채널 '론나' 의 인터뷰 영상을 참고 바랍니다 >>>> 최근 m사이즈로 선보인 바 있는 독일군 플랙탄 믹스 패치웍 초기형 m65 S사이즈 입니다. ☆초기형 m65는 일반적 m65보다 모든 면에서 사이즈의 단면이 1.5cm 정도 더 여유롭습니다. S와M사이드의 중간쯤 느낌으로 평소 S 사이즈가 타이트하신 분들껜 좋은 선택지라 하겠습니다. 실 예로 저는 s사이즈는 더 이상 맞지 않는데 초기형 S사이즈는 무리없습니다. 오전 9시경 직사광선을 피해 밖에서 촬영했습니다. 저의 m65 팬츠는 정확히 컬러를 특정짓기 어렵고 실내에서 색감이 제대로 보여지지 않아 반드시 실외에서 컬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별하되 조잡하지 않는 또한 빈티지하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며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 그런 커스텀 작업에 늘 진심을 담습니다. >>> 저의 m65의 작업에 관해선 워낙 많은 설명을 드렸기에 특별하게 더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작업 내용은 지난 플랙탄 m사이즈와 크게 다르지 않구요. 지난 에시드 머드 보다는 컬러감이 조금 더 다운되었구요. 어지간한 티셔츠나 자켓류와 예쁘게 어울릴만한 낮은 채도의 톤에 산뜻한 플랙탄의 패턴이 예쁜 포인트의 역할을 합니다. 팬츠의 모든 엣지 부분과 퍼커링의 콘트라스트는 일일이 하나하나 붓 터치로 작업되었습니다. (그 후 다시 다잉작업하여 이질감 없는 자연스러움을 연출합니다) 미군 아일렛과 버튼디테일 빈티지 스코빌 지퍼 미군 A텐트, 60년대 더치아미 더블페이스 팬츠로 작업된 포켓 디테일과 패치웍, 입체적으로 표현된 핸드스티치 여기에 핵심적인 독일군 플렉탄 패턴의 조합과 팬츠의 컬러에 완벽하게 작업된 지퍼레이스. 프랑스 빠베오 직물컬러로 작업된 스텐실과 페인팅. 그리고 일주일간의 썬 페이딩. 이렇게 완성 되었구요 세가지 종류의 워싱 방식과 팬츠와 각 소재의 다잉/ 워싱/ 블릿치 /페이딩 작업의 횟수는 모든 업그레이드 버전이 거의 비슷합니다. >>> 휴가나온 아들과 두군데 백화점 편집매장에 들렀는데 빈티지무드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들로 거의 모두가 채워져 있었듯 여전히 빈티지가 '강세' 인 것 같아서 기분좋았습니다. 늘 말씀드리듯 저는 눈에 한번에 확 들어오는 그런 느낌의 작업을 지양합니다. 37년이상 빈티지 무드를 좋아하고 그에 부합하는 많은 브랜드들을 경험하면서 느낀건 은근하게 시선을 끄는게 아닌 강한 디테일의 아이탬은 처음 봤을때 임팩트는 있지만 반대급부로 두 세 번만 입어도 보는 사람에게 ' 매번 같은 옷을 입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그만큼 빨리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순간 순간 늘 고려합니다. 특별하되, 은근히 녹아들고 그렇게 다른 옷들과 상성도 좋아 오랫동안 자주 꺼내입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작업물들을 선보이려 애씁니다. 실제로 저의 m65팬츠가 대표적이지 않나 생각되구요 실제로 저는 몇 년 동안 거의 저의 커스텀 m65에 상의만 바꿔 입고 다니는데 입을수록 오히려 더욱 애착이 갑니다. 우드랜드 팬츠도 최근 빈티지 커스텀 칼하트 팬츠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건 판매로서는 아주 별로죠 쉽게 질려야 다른 구매로 이어지는데ㅎㅎ (개인적으로 캐피탈같은 브랜드의 많은 아이탬들이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시즌의 특정 디테일이 드러나서 얼마 안 입었는 것 같은데 지난 옷이 되버리는.) 그래서 다양한 버전의 커스텀 m65를 선보이려 하구요 이 플랙탄 패턴이 가미된 m65 또한 저의 m65를 가지고 계신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은 모델입니다. >>> 많은 고민과 열정으료 애 써서 작업된 세상 단 하나의 커스텀 m65팬츠로 오랫동안 즐겨 입는 사랑받는 스타일 아이탬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빈티지 미군 m65팬츠에서 위 사진처럼 사진 왼쪽 밑단 뒷판이 위로 밀려 올라온 경우가 적지 않은 빈도로 있습니다. (과거 미국의 봉제와 완성돈는 사실 정교함과는 거리가 멀다는거 아실겁니다. ) 실제 입었을때 실루엣과 핏에는 영향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초기형 모델보다 대폭 다운시켜 가격 책정드렸으니 . 먼저 보시는 분 서둘러 데려가세요. 실측 허리단면 41.5( 이하는 허리 양옆 어드저스터로 조절) 밑단 21.5 총장 95 개인적으론 긴 기장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습니다. (최근 구입한 안셀름 팬츠는 총장이 91밖에 되지 않던데 그럼에도 전혀 불만 없습니다) 특히 밀리터리 팬츠에서는 더 더욱 그러합니다. 살짝 내려 입으시고 롤업해 경쾌한 느낌으로 착용하시길 부탁드리구요. 그렇게 입으시라 의도된 팬츠 입니다. >>>> 문의는 % 둘넷26팔6둘둘로 주시구요 저의 다른 커스텀 옷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