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LUE JAPAN Selvedge Denim Pants (Made in Japan) 블루블루 재팬 셀비지 데님 팬츠 (일본 생산) BLUE BLUE JAPAN은 일본 요코하마를 기반으로 전개되어 온 브랜드로, 아메리칸 워크웨어와 데님 아카이브를 일본 특유의 섬세한 봉제와 원단 해석으로 풀어내는 데 강점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과도한 복각이나 장식보다는, 원단의 밀도·스티치 밸런스·착용 후 에이징까지 고려한 패턴 설계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데님을 지향해온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그런 브랜드 성향이 잘 드러나는 셀비지 데님 팬츠입니다. 탄탄한 일본산 셀비지 데님 원단이 사용되었으며, 안쪽에서 확인되는 레드라인 셀비지 디테일 덕분에 롤업 시에도 데님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페이딩은 인위적인 워싱보다는 실착으로 형성된 타입에 가까우며, 허벅지와 무릎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색이 빠져 데님 특유의 입체적인 질감이 잘 살아 있는 상태입니다. 실루엣은 과하게 좁지 않은 정돈된 스트레이트 핏으로, 허벅지부터 밑단까지 흐름이 안정적이며 부츠·로퍼·스니커즈 등 다양한 슈즈와 매치하기 좋습니다. 가랑이 부분에는 수선(보강) 이력이 확인됩니다. 빈티지 데님에서 마모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보강한 형태로, 현재 착용에는 문제 없으며 실사용 관점에서는 오히려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밑단에는 자연스러운 마모 흔적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있으나 구조적인 하자 없이 빈티지 데님 특유의 분위기가 잘 유지된 컨디션입니다. 웨스턴 무드와의 연결점은 데님의 질감과 에이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탄탄한 셀비지 데님과 스트레이트 실루엣 덕분에 웨스턴 셔츠, 워크 자켓, 스웨이드 아우터와 매치했을 때 과하지 않은 도시적인 웨스턴 캐주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32 (허리 40cm / 밑위 31cm / 허벅지 27.5cm / 밑단 19.5cm / 총장 97cm) ✔︎ 소재: Cotton 100% (Selvedge Denim) ✔︎ Made in: Japan ✔︎ Condition: 6/10 (전반적인 사용감 및 페이딩 있음 / 가랑이 수선(보강) 이력 있음 / 밑단 마모 흔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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