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made in france 낙서 그래피티 사첼백입니다 바스키야 마르지엘라 느낌의 낙서와 프랑스 특유의 코발트 블루의 색감이 어우러져 있는 제품입니다. 90년대 아카이브로 구하기 정말 힘들며 프랑스 생산 소가죽이라 일반 꼼데보다 고가의 라인입니다. 해외에서 상태좋은 제품160만원대 올라와 있습니다. 사용감이 있고 곧곧에 해진 부분이 있어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남녀공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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