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가 발하는 태생적인 고급감을 전제로 연출된 랄프로렌 블랙라벨의 모던함은 00'S 질샌더와 캘빈클라인의 어느 지점에 와있습니다. 지금은 퍼플라벨에 편입된 아쉬움이 있지만 그분이 제시했던 랄프로렌의 현대성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경험해보세요. 여느 하이엔드브랜드들이 제시하는 여성미와 닿아있으면서도 때론 거리를 둔 니트입니다. 사이즈 55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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