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시작되어 당시 일본의 무드가 담긴 생활 조명들을 전개해온 히카리(ヒカリ)의 민트 호롱 조명 80년대 중반 이후부터는 코이즈미(KOIZUMI)로 브랜드 체계를 정리하며 가정용을 넘어 설비·공간 조명까지 다양하게 확장해 운영되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하는 아이는 70s 당시 일본만의 레트로 무드가 그대로 드러나는 조명으로 민트 색상의 철제 바디와 매달린 호롱 쉐잎, 불투명 프릴 쉐이드로 색감부터 빛까지 지금 보아도 모던함 속 감성이 잘 느껴져요. 키치부터 레트로 인테리어까지 모두 포인트로 잘 어울리며, 불투명 글라스 쉐이드 전체로 빛이 퍼져 나만의 침실, 테이블 조명으로 추천드립니다. 소켓과 쉐이드 부분이 흔들리도록 붙착되어 있지는 않으며,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미세한 세월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상처 없이 정말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20cm x 높이2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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