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미야케 im product 1970년대 후반에 시작되어 1990년대까지 전개된 이 라인은 "실용적인 제품이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 들을 만난다"는 철학에 기반을 두었습니다. 당시 이 세이 미야케의 핵심 디자인 개념인 '한 장의 천(a piece of cloth)'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하고 기능적인 의류를 선보였습니다 색감, 질감 표현, 소재 죽음입니다 실물 만족 자신있습니다 35 x 17 x 10 색상은 에메랄드 그린에 가까운 소재는 부드러운 쪽의 소가죽 입니다 단단한 느낌이 아닙니다 약간의 사용감이 있습니다만 사용하는데 문제 없는 컨디션 입니다. 특필할만한 하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국내배송 교환 환불 x *해외위탁상품과 개인소장품이 같이 판매 되므로 기재된 내용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입된 모든 제품은 모두 수입신고를 거치고 판매됩니다. *여러벌 구매시 네고 가능하니 언제든지 문의 주십쇼 저희 샵은 통상적으로 일본시장에서 컨텍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고 정직하므로 보통 국내보다 중고품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제가 국내시장보다 일본시장을 선호 하게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언제든지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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