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워크자켓 브랜드중에서도 만듬세가 좋고 인지도가 높은 아돌프 라폰사의 프렌치워크자켓입니다 게다가 블랙 컬러는 블루보다 개체수가 더 적어 희소성있는 제품입니다 당시 주 용도가 작업용이었던만큼 두꺼운 코튼으로 만들어져 사용하면서 만들어지는 색의 바렘, 스티치 주변으로 생기는 퍼커링이 매력입니다 사용감도 거의 없는수준이고 사이즈도 넉넉합니다 세탁회수도 거의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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