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폴로(혹은 다른 브랜드)의 해링턴 자켓을 아메리칸 캐주얼 장르에서 국밥같은 아이템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네이비나 베이지 컬러가 기본 국밥이라면 이 제품은 구석에 아는 사람만 찾아가서 줄 서서 먹는 노포의 국밥 정도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그 구수한 맛에 맛들면 다른 곳 가기 힘들거든요. 노포는 인위적으로 절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늙을 로’자를 쓸만한 기간이 실제로 필요하고 그 기간 동안에 사람의 흔적이 쌓여야지만 만들어집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분위기가 맛에도 영향을 주듯이 옷 또한 그 분위기가 코디 맛을 꽤 좌우합니다. 랄프로렌이 똑같은 체크셔츠, 치노팬츠를 오래 입는 이유가 있는 것이죠. 그 분위기를 아시는 분, 즐기시는 분 혹은 즐겨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90s Polo Ralph Lauren harrington jacket faded pink(표기XL, 100~105추천) *넥 부분 얼룩 존재 🕹️총장 69.5 | 어깨 50 | 가슴 62 | 소매 64 🕹️145,000₩ 구매 및 문의 - DM or 프로필링크 —————————————————————————- 교환, 환불은 합당한(오배송 등)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단순 변심 및 오인은 불가)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폴로랄프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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