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비뇽의 램스킨 은장 더블 코트입니다. 생소한 브랜드인데, 미국적 감성과 빈티지 밀리터리 장르에 영감을 받아 1979년부터 전개해 온 꽤나 업력 있는 브랜드입니다. 90년대 전성기를 구가하며 가방, 벨트, 안경, 장갑, 심지어는 필통과 노트, 바인더, 다이어리 등 문구류 쪽으로도 사업을 확장시켰다고 하는군요. -무리한 확장과 욕심은 브랜드를 망하기 직전까지 몰아붙였고.. 지금은 여기에 옷만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요 더블 코트는 쉐비뇽의 전성기였던 90년대 제조 상품입니다. 굉장히 상질의, 두꺼우면서 단단한 양가죽을 서용했군요. 현행 기준에서도 드문 퀄리티의 가죽입니다. -전면 은장 버튼과 뒤편 벨트 장식이 디자인적 포인트. 빛바랜 은장 장식과 양가죽의 질감이 잘 어울립니다. -톰보이를 전개했던 성도어패럴 정식 수입 제품. INSTRUCTION 하자 없이 좋은 상태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 M, 실측상 여성 55 추천드립니다. 실측 참고 부탁드려요. 가슴 50 어깨 42 소매 60 총장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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