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후 5회 착용한 새상품입니다. (판매가185만원) 가죽 명가 올세인츠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무스탕 모델 중 하나인 마이레스입니다. 인조 퍼가 아닌 **100% 천연 양털(Shearling)**이라 몸에 감기는 착용감과 보온성이 차원이 다릅니다.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톤이라 데님이나 슬랙스 어디에나 코디하기 정말 좋습니다. 무스탕 특유의 부해 보임 없이 어깨 라인을 딱 잡아주는 핏이라 남성미가 돋보이는 자켓입니다. 옷장에만 두기 아까워 좋은 주인분께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새상품 수준이라 시어링(양털) 상태도 뽀송합니다. 소매나 밑단에 큰 데미지 없이 준수한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올세인츠 브랜드 개요 탄생: 1994년 영국 이스트 런던에서 시작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정체성: 단순히 옷을 파는 브랜드가 아니라, **'감성과 태도(Attitude)'**를 전달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90년대 런던의 음악, 예술, 스트릿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자유롭고 반항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추구합니다. 핵심 특징 시그니처 아이템: 특히 가죽 재킷이나 무스탕 자켓이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특유의 빈티지한 워싱과 세련된 핏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디자인 철학: 런던 특유의 쿨하고 도시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합니다. 스포티함과 보헤미안 시크를 아우르며, 레이어드하기 좋은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피터 우드(Peter Wood) 글로벌 CEO는 올세인츠를 **"패션을 즐기는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포용적인 브랜드"**라고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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