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을 마친 빈티지 필름 매거진과 빈티지 청바지로 만듭니다. 청바지의 일부를 잘라 작은 **데님 텍(tag)**으로 만들고, 그 위에 패브릭 도장 로고를 직접 찍어 남깁니다. 필름 매거진의 색감과 사용감, 데님 텍의 톤과 로고의 찍힘은 모두 조금씩 다릅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들지만 같은 조각은 없습니다. ✔️ 안내 필름 매거진과 데님 텍은 모두 랜덤입니다. 사진은 예시이며, 수령하시는 제품은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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