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켓은 준 다카하시가 2010년 S/S 시즌에 발표한 ’Less but Better‘ 컬렉션의 대표적인 테크니컬 피스입니다. 디터 람스의 기능주의 철학에서 직접 영향을 받은 시즌으로 의류를 착용 가능한 제품 디자인에 가깝게 접근한 라인으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이 자켓의 디자인 언어는 같은 해 공개된 첫 Gyakusou 컬렉션에도 영향을 준 중요한 피스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