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onna - Sex 일본판 초판 3쇄 마돈나의 다섯 번째 앨범 <Erotica> 발매에 맞춰 1992년 10월 21일 출간된 화보집 <Sex>는 당시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던 소재들을 시각화한 작업물입니다.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과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롱이 참여했으며, 1930년대 배우 디타 파를로에게서 영감을 얻어 마돈나가 설정한 가상 캐릭터 '미스트리스 디타'를 중심으로 BDSM, 동성애 등 다양한 성적 판타지를 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나오미 캠벨, 바닐라 아이스, 빅 대디 케인, 이사벨라 로셀리니 같은 스타들도 다수 참여하여 마돈나와의 섹슈얼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줍니다. 책의 외형은 알루미늄 판을 사용한 메탈 커버와 나선형 스프링 제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에로티시즘을 시각화한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의 금속 커버는 가로 약 28.6cm, 세로 37.5cm의 대형 판형과 결합하여 약 2.5kg에 달하는 묵직함과 압도감을 줍니다. 출시 직후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나, 바티칸을 포함한 종교계의 비판과 일부 국가의 수입 금지 조치 등 논란을 겪었습니다. 당시 마돈나는 이를 여성의 성적 주체성에 대한 억압으로 규정하며 자신의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마돈나가 작품의 희소성과 메시지를 유지하기 위해 오랫동안 재판을 허락하지 않아 수집 가치가 높은 컬렉션입니다. 세월에 따른 경년열화나 미세한 얼룩 등은 존재하나, 발매 시기를 굳이 고려하지 않아도 전체적인 컨디션은 매우 준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컨디션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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