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의 역사적인 샌프란시스코 발렌시아(555) 공장에서 생산된 80년대 중반 '레드라인(Redline)' 셀비지 개체입니다. 리바이스가 대량 생산 체제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 전통적인 셀비지 데님을 사용한 마지막 세대 모델입니다. 표기로는 85년 6월 생산 개체이고 표기사이즈는 36/34 입니다. 수축으로 사이즈는 32인 저한테 레귤러하게 맞는것 같습니다. 봉태규 님이나 하오님이 유튜브에서 보여주신 연청의 그 색감입니다. 무릎의 찢어진 디테일도 아주 자연스럽게 연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밑단 체인스티치, 가랑이 모두 잘 보존되어 시간의 흐름을 많이 가진 개체지만 원활하게 잘 입을 수 있습니다. (손상 부분 사진 참조) 저로는 올 봄 여름 실착으로도 고려중이어서 다소 높은 가격에 올리지만 저의 부족한 스타일링으로 이 데님의 진가를 살릴 수 있을까 싶어서, 빈티지의 가치를 잘 아시고 스타일링까지 잘하시는 분께서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제품 상태나 실측 문의해주시면 해당 부분 사진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허리 41 허벅지30 밑위 30 밑단 20.5 엉덩이 57 기장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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