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STOCK) 프랑스의 상징적인 워크웨어 브랜드인 아돌프 라퐁(Adolphe Lafont)의 제품입니다. 1844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최초의 클래식 프렌치 워크 재킷인 '블루 드 트라바이(Bleu de Travail)'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아돌프 라퐁사의 싸이클리스트 워크 자켓 제품입니다. 트러커자켓이 트럭운전사들이 입었던 자켓인것처럼 짧은 기장감을 가지고있는것이 특징이며 주로 자전거를 이용한 우편배달부들이 착용했던 옛 프렌치워크자켓 제품입니다. 사진상의 오른쪽 작은 튿어짐 제외 사용감 없는 원단의 고시감이 느껴지는 컨디션입니다. 표기 : 40 (LARGE) 길이69 가슴단면58 어깨47 팔길이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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