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US No.123 브루터스(BRUTUS)는 1980년 매거진 하우스에서 창간된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입니다. 같은 출판사의 '뽀빠이(POPEYE)'가 청년층의 패션과 시티 보이 문화를 다루는 것과 달리, 브루터스는 성숙한 안목을 가진 성인 남성을 타겟으로 미식, 예술, 주거 등 생활 전반의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1985년 11월 15일 발행된 제123호는 "이 이상의 개량은 필요 없다! 불멸의 BEST THINGS"라는 슬로건과 함께 브루터스가 선정한 퍼머넌트 컬렉션(BRUTUS'S PERMANENT COLLECTION)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단순히 비싸거나 브랜드 이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이미 완성형이라 더 이상의 개선이 무의미하다고 판단되는 아이템 45개를 선정하여 수록하고 있습니다. 커버에 소개된 존슨 앤 존슨의 밴드에이드와 애플의 매킨토시를 비롯해, 슈타이프의 테디 베어, 선키스트의 오렌지 필러 등 재밌는 아이템들이 많은데요. 40년 전 '완성형'이라 선언된 이 물건들이 오늘날의 최첨단 기기들 사이에서 어떤 본질적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지, 혹은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으로 우리 곁을 지키고 있는지 현재의 시각과 대조해보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컨디션 - A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