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VINTAGE 워너 브로스 “USA SOCCER” 버그스 & 태즈 맨투맨 스웻셔츠 90년대, 비디오 테이프에 만화 영화 녹화해 보던 그 시절의 공기가 담긴 맨투맨이에요. 버그스와 태즈가 축구화를 신고 공을 쫓는 장면이, 마치 오래된 TV 속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생생하게 프린트되어 있죠. 헐렁하게 떨어지는 회색 맨투맨 위에 알록달록한 그래픽 하나. 그것만으로도 오늘 하루의 분위기가 조금은 가벼워지는 듯한, 그런 옷입니다. -- 🌫 이런 매력이 있어요 진짜 90년대 워너 브로스 빈티지 지금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정식 라이선스 시절의 루니튠즈 그래픽. 새것이 아닌, 시간을 입은 옷이 주는 안정되고 편안한 느낌이 있어요. 축구를 뛰는 버그스 & 태즈 일러스트 유니폼을 입고 공을 다투는 두 캐릭터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환기시켜 줍니다. 스포츠, 스트릿, 레트로 감성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디자인이에요. 멜란지 그레이의 여유 튀지 않지만, 쉽게 질리지도 않는 색. 데님, 조거, 슬랙스 어느 쪽으로 가도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조용히 어울려 줍니다. 루즈하게 떨어지는 오버핏 몸에 딱 맞기보다는, 살짝 여유 있게 감싸 주는 실루엣. 안에 티를 한 겹 더 입어도 여유가 남는, 남녀 모두 편안한 유니섹스 핏입니다. 부담 없이 자주 손이 가는 두께감 기모 없는 맨투맨 타입이라 봄·가을엔 단독으로, 겨울엔 아우터 안에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하기 좋아요. -- 📏 사이즈 (실측) 어깨: 67cm 가슴단면: 65cm 팔길이: 62cm 총길이: 67cm 남성 기준 L~XL, 여성분들은 살짝 벙벙한 박시핏으로 연출되는 사이즈입니다. 숫자보다, 옷이 가진 여유로운 실루엣을 떠올리면서 봐 주세요. -- 🧶 이렇게 입어 보세요 낡은 청바지에 이 맨투맨 하나, 그리고 편한 스니커즈. 조거팬츠와 함께 러프하게, 모자 하나로 힘을 살짝 더해도 좋고요. 목폴라나 셔츠를 안에 레이어드하면 90년대 캠퍼스룩 같은 따뜻한 무드가 살아납니다. -- 🔍 컨디션 안내 90년대를 통과해 온 옷답게, 아주 미세한 사용감은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프린트의 색감은 여전히 선명하고, 눈에 크게 들어오는 데미지 없이 일상에서 충분히 멋스럽게 착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세월이 남긴 작은 흔적까지도 이 옷의 일부로 받아들여 주신다면, 더 예쁘게 느껴지실 거예요.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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