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L 총장 58 어깨 51 가슴 46 소매 57 일본 빈티지 니트웨어 브랜드 HONEY의 80~90년대 생산으로 추정되는 울 가디건입니다. 그린 컬러를 베이스로 머스타드, 브라운, 오렌지 컬러가 조화롭게 들어간 클래식한 페어아일 패턴으로, 빈티지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있는 제품입니다. 패턴의 배치가 앞판과 소매, 등판까지 균형감 있게 들어가 있어 디테일 완성도가 높습니다. 버튼은 빈티지한 골드톤 메탈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며, 시보리 늘어짐 없이 상태 양호합니다. 가을, 겨울철 단독 착용은 물론 셔츠나 터틀넥과 레이어드하기에도 좋으며, 캐주얼·빈티지·아메카지·레트로 코디 모두 활용 가능합니다. ⭕ 실측 치수는 CM단위이며 2~3 오차가 날수있습니다. ⭕ 혹여나 미처 발견못한 미세한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편히 문의 부탁드립니다. ⭕ 5만원이상 또는 2개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기본 4000원 / 제주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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