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리바이스 517 오렌지탭 부츠컷 입니다. 97년도 2월 푸에르토리코 연방 (미국) 제조의 톱톱한 데님 질감의 아주 이쁜 워싱 입니다. 수선되지 않은 오리지널 상태 이며 큰 하자 오염 데미지 없이 깨끗하고 좋은 상태 입니다. 깨끗하게 크리닝 완료 했으며 구형 517 답게 현행으로 나오는 제품과 비교 했을때 조금 더 슬림 합니다. 셀린느나 생로랑 무드를 좋아하시면 특히 만족 스러워 하실만한 제품 입니다. 탭사이즈 31 / 32 이며 수선되지 않은 오리지널 상태라 개인적으로 밑단 컷오프로 자연스럽게 잘라서 착용 하시면 아주 이쁠것 같습니다. 가랑이 부분도 데미지 없이 톱톱하고 양호한 상태 이며 워싱감 없는 은은한 연청 컬러 입니다. 전체적으로 구형 517 특유의 은은한 워싱감과 핏감이 아주 이쁜 제품 입니다. 다음은 실측 입니다. 허리단면 39 밑위 (벨트폭 까지) 29 허벅지 1 (밑위 끝에서 바깥 재봉선 까지 수평길이) 26.5 허벅지 2 (밑위 끝에서 바깥쪽 까지 수평길이) 29 총장 109 밑단 21.5 12.9 만원에 판매 합니다. 직거래는 창신역 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