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vintage NIKE Cap PRICE : 70,000 SIZE : OS 🏝️ - 나이키(NIKE) 비버튼 오리건 아웃도어 트러커 캡 나이키의 본고장, 오리건주 비버튼(Beaverton, OR)의 감성을 담은 아웃도어 무드의 트러커 캡입니다. 전면의 원형 패치에는 나이키의 창립 연도인 'EST. 1972'와 함께 웅장한 산맥 그래픽이 새겨져 있어, 스포츠 브랜드를 넘어선 클래식한 아웃도어 아카이브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챙 위를 가로지르는 패턴 로프 디테일은 빈티지한 등산 모자나 캠프 캡의 매력을 더해주며, 블랙 컬러의 바디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가볍고 바스락거리는 질감의 전면 패널과 뒷면의 메쉬 소재 조합으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고프코어 룩, 스트릿 패션, 혹은 가벼운 하이킹 스타일링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전천후 아이템입니다.하며, 워크웨어, 아메카지, 혹은 가벼운 스트릿 스타일링에 확실한 캐릭터를 부여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패치의 빈티지한 질감과 전체적인 실루엣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있으며, 바로 착용하시기에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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