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독일의 명품 시계 브랜드인 융한스(Junghans)에서 제작한 아토매트(ATO-MAT) 세라믹 벽시계입니다. • 세라믹(도자기) 프레임: 당시 유행하던 에나멜 포셀린(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일반 플라스틱 시계와는 비교할 수 없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질감을 가집니다. • ATO-MAT 무브먼트: 1960년대 융한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전자석 원리의 무브먼트로, 빈티지 시계 수집가들에게 기계적 가치가 높게 평가받습니다. • 바우하우스 스타일: 절제된 숫자 폰트와 깔끔한 인덱스 디자인은 '막스 빌(Max Bill)' 디자인 철학과 맞닿아 있어, 미드센추리 모던(MCM)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습니다. 🤓융한스 시계중에서도 너무 이쁜 귀한 디자인이구요. 상태 너무 좋습니다. • 22x18cm • 도자기 • made in Germany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88v는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포장은 완벽하게 매끈하거나 화려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88v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진정성 있는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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