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의 60s 씨마스터 오토매틱 모델로서, 세로 스트라이프 다이얼이 꽤 매력적이고 유니크합니다. 심지어 오리지널의 다이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생겨난 파티나도 빈티지의 맛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실물로 보시면 더 매력적인 모습입니다. 빈티지 시계 콜렉터분께 구매한 시계로 모든 부품이 오리지널 그대로이며 작년 오버홀 정비까지 마친 것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또한 보기 드문 오메가 제치 버클 포함, 가죽 스트랩은 노스타임의 노보나파 블랙 스트랩과 어큐레이트폼의 피그스킨 다크브라운 컬러 스트랩도 함께 드립니다. (스트랩 비용만 약 25만원 정도 합니다) 시계의 사이즈는 용두제외 약 35mm 정도라 17.5 손목에 좋은 핏으로 착용했습니다(사진 참고) 러그 너비는 18mm 입니다. 시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알아볼만한 귀한 모델입니다. 구성품 컨디션 모두 반영하고도 꽤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그리고 정비 마친 제품이므로 안심하시고 구매하셔도 됩니다. 직거래는 서울 보문역 부근 가능합니다. 그 밖에 또 궁금하신 점은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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